이름도 몰랐던 나만의 비밀스런 노래를 너에게
전해줄 거야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 너만의 목소리를 나에게
들려주겠니

상처받는 일이 두려워서
멈춰설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나는 널 위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을 테니

너와 만난 내가 솔직해졌기에 
내마음을 알고 변할 수 있었는걸
지금까지의 나에게 마지막을 말하고

너와 만났기에 솔직해진 내가
이렇게 조금씩 어른이 되어서
세계의 중심으로 걸어갈 거야

거리를 지나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걸
꾸미지 않아도 괜찮다는
별들의 소리가 들려왔어

누구도 대신할 수 없어 이제는 가슴을 펴고 걸어가
너와 만난 내가 솔직해지면서
내맘을 알았고 이렇게 변한거야

지금까지의 나에게 마지막을 말하고
너와 만나서 더 솔직해진 내가
이렇게 조금씩 어른이 된다면

「세계의 중심으로 걸어 갈꺼야」

내가 웃으면서 네가 웃어줄 때
쏟아지는 비도 우리가 바꿀 수 있어
앞으로도 난 너의 두 손을 놓지 않을꺼야
너와 만났기에 솔직해진 거야
내 맘을 알았고 변할 수 있었는걸

지금까지의 나에게 안녕을 말하는거야
이대로 조금 더 솔직해진 내가
내 맘을 깨닫고 어른이 되어서

「세계의 중심을 걸어가고 있어」



좋은 노래 불러주신 반카포님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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