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토론토 총기 난사로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중심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3명 이상이 다쳤다고 CNN이 보도했다. 

토론토 경찰국은 이날 오후 10시쯤 토론토 시내 그릭타운에서 행인들을 노린 무차별 총격이 벌어져 현재까지 여성 1명이 숨지고 13명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어린 소녀 1명도 포함됐다. 

경찰은 또한 현장에서 총격범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범인의 정확한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캐나다방송(CTV)에 “20발에 달하는 총탄 소리와 총기가 재장전 소리를 반복해 들었다”며 ”총소리가 퍼진 길을 따라 대학살이 펼쳐졌다”고 상황을 전했다. 

당시 식당에 있던 또다른 목격자는 ”총소리가 났을 때 폭죽 소리인 줄 알았다”며 ”이후 식당 뒤쪽에서 사람들의 비명과 ‘도망치라’는 외침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상자들을 시내 병원에 이송하고 현장을 수습하는 중이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toronto-shooting_kr_5b558eb0e4b0de86f48e8aab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