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고 노회찬 원내대표의 장례를 정당장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기간은 5일장으로 정해, 발인은 오는 27일 금요일 이뤄진다. 장례위원장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맡는다.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23일 노 원내대표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의 비공개 당 대표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최 대변인은 ”장지 등 절차는 유가족과 상의 후 내일(24일) 오전 중 발표하겠다”며 ”각 시도당에 조문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빈소 조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받기로 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politics_kr_5b558e35e4b0de86f48e8a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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