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 갇힌 태국 유소년축구팀 3명이 추가로 구조됐다. 구조작업 사흘 만에 총 11명이 구조되었으며 동굴 안에는 두 명이 남았다.

 

 

CNN에 따르면 구조자는 전원 학생이며 이제 동굴에 남은 사람은 학생 하나와 축구팀 코치다.

구조대는 8일 1차 구조작업으로 4명을 구조했으며 9일 2차 구조 작업 끝에 소년 4명을 구조했다. 10일인 이날 세명을 추가로 구조하면서 구조작업은 막바지에 이르렀다

태국 현지의 관계자는 ”화요일 잠수부들이 동굴에 들어가면서 세 번째 구조 작업이 진행중”이라면서 ”다섯 사람 모두가 오늘 같은 시간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448e37e4b0c523e262a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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