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구혜선이 인터넷에서 불거진 '임신설·성형설'에 직접 밝힌 입장

배우 구혜선이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 ‘임신설’ ‘성형설’ 등의 추측이 나온 것에 대해 ”살이 찐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올블랙 의상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등장한 구혜선은 다소 살이 찐 모습이었는데, 이후 일부 네티즌은 살이 오른 구혜선의 모습에 대해 ‘임신설’ ‘성형설’ 등을 제기했다.

이에 구혜선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밥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 10kg”이라는 글을 남겼다.

A post shared by 쿠 (@kookoo900) on

구혜선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도 임신설·성형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한동안 건강이 좋지 않아 살이 많이 빠졌고, 다시 좋아지는 과정에서 살이 오른 것”이라며 ”건강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잘 지내고 있으며 건강 관리를 하며 차기작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걱정해 주신 점 감사하고, 온라인에서 퍼진 오해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4846dfe4b0e7c958f9e1ff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