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사진에 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만히 있질 않기 때문이다. ‘올해의 개 사진작가’ 작품들은 그래서 더 놀랍다.

13년째 되는 이 대회는 자선단체 The Kennel Club이 주최하는 행사이다. 70개 넘는 국가에서 약 1만 개의 사진이 출품됐다.

대상은 네덜란드의 모니카 반더마덴에게 돌아갔다. ‘노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 작품의 주인공은 노아라는 그레이트데인이다. 숲을 조용히 응시하고 있는 노아의 모습은 거의 영웅적이다. 

아래는 부문별 최우수작이다.

대상 겸 '노견' 부문 1위

대상 겸 '노견' 부문 1위

MONICA VAN DER MADEN
'보조견' 부문 1위

'보조견' 부문 1위

DEAN MORTIMER
'놀이에 빠진 개' 부문 1위

'놀이에 빠진 개' 부문 1위

ELINOR ROIZMAN
'일하는 개' 부문 1위

'일하는 개' 부문 1위

TRACEY KIDD
'개를 사랑하는 이유' 부문 1위

'개를 사랑하는 이유' 부문 1위

TAMARA KEDVES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부문 1위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부문 1위

JOANA MATOS
'초상화' 부문 1위

'초상화' 부문 1위

CAROL DURRANT
'강아지' 부문 1위

'강아지' 부문 1위

KLAUS DYBA
'구조견' 부문 1위

'구조견' 부문 1위

SONYA KOLB
'어린 개' 부문 1위

'어린 개' 부문 1위

MARIAH MOBLEY

*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dog-photo-award_kr_5b4ee710e4b0b15aba89e38b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