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가족만 초청한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경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 다 아픈 경험이 있어서 서로를 위로하며 사랑에 빠졌다”며 ”두 아들의 아버지, 신부는 한 아들의 어머니로서 서로를 이해하며 의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와 그의 배우자는 네 살차이, 같은 교회 성가대에서 만났다. 남경필은 ”죄송스럽게도 가족들 외에는 가까운 지인분들 에게도 알리지 못했다”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다.

남경필은 ”쉽지 않은 길이었다. 남은 여정도 그럴할 것”이라면서도 ”행복하게 살겠다”며 ”함께 축복해 달라”고 덧붙였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74cae4b0bdd06208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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