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태풍 ‘야기’는 한국의 폭염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을 전망이다 (예상 경로)

서해안에 상륙할 가능성이 제기됐던 제14호 태풍 ‘야기(YAGI)’가 12일 밤에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태풍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한 달째 지속되고 있는 폭염이 앞으로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야기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140㎞ 부근 해상에 있다. 

중심기압은 994hpa(헥토파스칼)로 최대풍속은 초속 19m, 시속 68㎞다.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으로 현재 서쪽 방향 시속 27km로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13일 오후 3시께 중국 칭다오 남쪽 360km 부근 육상을 통과해 수요일인 15일 오후 3시께 칭다오 북서쪽 400km 부근 육상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에 태풍 영향이 거의 없어 당분간 폭염 지속될 것”이라며 ”태풍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고압부(북태평양고기압)가 계속 서쪽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태풍이 남해상과 서해상에 영향을 미치는 12일 밤부터 14일까지는 해안가 침수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e9fa7e4b0bdd062097240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