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민주평화당 새 대표에 당선된 정동영이 밝힌 포부

정동영 민주평화당 신임 대표는 5일 ”당의 단합과 통합으로 평화당을 존재감 있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 신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IZ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직후 당대표 수락연설에서 ”생사기로에 선 평화당을 살리고 힘 없고 돈 없는 약자의 편에 서라고 정동영에게 기회를 주셨다고 믿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신임 대표는 ”이제 전대 승패는 의미가 없다”면서 ”평화당을 살리고 국민의 편에 서서 약자의 눈물을 닦을 지도부의 단합이 대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을 못하는 국민들이 평화당을 바라볼 때까지 우리는 함께 뭉쳐서 전진해야 한다”면서 ”권노갑·정대철 고문을 당의 지주로 모시고 경륜을 받들 것이며 박지원 의원의 경륜을 앞세우고 천정배 의원과 굳건하게 손잡고 평화당을 반석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정 신임대표는 ”정동영을 앞세워 한 덩어리로 앞세운다면 평화당을 존재감있는 정당으로 만들 것”이라며 ”우리가 뭉쳐서 평화당의 성공을 위해 가자”고 당부했다.

정 신임 대표는 또 여의도를 탈피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희망은 현장에 있다. 평화당이 현장으로 가겠다”면서 ”여의도에는 희망이 없기에 여의도를 벗어나 현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70년간 양당제로 굳은 거대 양당체제를 혁파하고 평화당이 앞장서서 다양한 국민들이 자신들의 대표를 국회에 보낼 수 있는 다당제 선거제도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한국당을 견인하고 민주당을 설득하고 바른미래당과 정의당과 함께 5당 연대를 맏늘어 선거제도 개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6b6ace4b0de86f4a2412d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배우 정요한이 '성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단편 영화 ‘인연인지‘, ‘오목소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요한에 대한 성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정요한은 유튜버 허챠밍의 영상에도 여러 차례 등장한 바 있다.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모임’ 트위터 계정에는 지난 26일 정요한의 성폭력을 폭로하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영화배우 겸 미술가라고 밝힌 익명의 여성 A씨는 ”영화배우 정요한으로부터 2010년 강간, 2011년 강제추행 피해를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 모임입니다.
피해자의 글을 공유합니다. #metoopic.twitter.com/4gNV17tg6q—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모임 (@withyou20190226) February 26, 2019 그는 사건 당시 ”정요한과 여러 영화 작업을 해야 했고 지인이 겹쳐있던 상황이었기에 정요한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최대한 지우려고 애썼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스스로를 검열했다”라고 털어놨다.A씨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이제야 피해 사실을 밝히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6월 ‘정요한이 강간범이다. 주변인들이 묻어주느라 공론화가 안 되고 있다’라는 트윗을 보고 ”용기를 내야 한다. 더는 피해자가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에 폭로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A씨는 ”정요한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원했으나 그는 거절의 의사를 밝혀왔다”라고도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이 고발문을 통해 피해자에서 고발자로 위치를 바꿔 맞서 싸우려고 한다. 폐쇄적인 영화계에서 소외될 것이 두려워 피해 사실을 말하지 않고 혼자 고통을 짊어지는 여성이 더 이상 한국 독립영화계에 없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요한은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반박에 나섰다. 정요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26일 2차 입장문을 게시했다. 그는 A씨의 주장과 달리 2010년 5월경 ”상호 소통” 하에 성관계를 맺었으며 강제추행 주장에 대해서도 ”동의를 얻었다”라고 주장했다.그러면…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