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무너진 건물 잔해 근처에서 수색견과 구조대원이 대기 중이다.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진도 7의 강진으로 발생한 사망자가 30명을 넘었다. 

지난 6일 새벽 3시께 홋카이도 이부리(胆振) 지역을 진앙으로 하는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해 아직 실종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NNN(니폰뉴스네트워크) 은 8일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21명의 사망이 확인되었고, 11명은 심폐 정지 상태라고 전했다. 부상자도 400명 가까이 발생했다. 

심폐 정지는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나 의사가 아직 사망 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NNN는 발생 직후 도내 전역 295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가 이제는 99%이상이 복구되었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38224e4b0162f472d5d6f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