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는 지난 2008년 9월 18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데뷔 음반인 ‘Lost And Found’의 타이틀 곡은 ‘미아‘였다. 어느새 10년 하고도 약 20일 전이다. 당시 만 15세 였던 아이유는 20대 중반의 뮤지션이 됐고, 10월 10일 10주년 기념 싱글을 발표했다. 제목은 ‘삐삐’(BBI BBI)다.

 

소속사의 자료에 따르면, ‘삐삐‘(BBI BBI)는 ”아이유가 데뷔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Alternative R&B 스타일의 곡”이다. ”관계에 있어 무례하게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유쾌하고 간결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아이유의 데뷔곡인 ‘미아‘부터 ‘레옹‘, ‘팔레트‘를 작곡한 이종훈의 곡이다. 아이유는 프로듀싱과 작사를 맡았다. 아래는 ‘삐삐’의 뮤직비디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de707e4b0876edaa41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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