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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임권택 감독, 이준익 감독, 이명세 감독을 비롯해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 이보희, 남주혁, 유연석, 신소율, 남규리, 김희애, 왕석현, 김해숙, 손현주, 최수영, 권율, 박용우, 최희서, 장동건, 현빈, 조우진, 수애, 이나영, 장동윤 등이 참석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영화인들 역시 영화제 레드카펫에 함께 했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은 류이치 사카모토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했다.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이나영의 복귀작인 ‘뷰티풀 데이즈’이며, 폐막작은 ‘엽문 외전’이다. 이번 영화제엔 총 79개국, 232편의 영화가 초청됐으며, 부산 영화의 전당과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의 극장에서 오는 13일까지 영화제 참여작들을 상영한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에 접근함에 따라 일부 장소 변경을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화제 측은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를 이날 오전 철거했다. 야외무대 인사와 핸드 프린팅, 오픈 토크 등이 예정됐던 장소다. 영화제 측은 해당 행사를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등 실내로 옮겨 진행하기로 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5f330e4b0876eda9bab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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