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10월 2일, 올해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미국 벨 연구소의 아서 애서킨, 프랑스 에콜포리테크닉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의 도나 스트릭랜드다.

노벨위원회는 발표와 함께 이들을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 변혁을 가져왔다”며 ”이들의 선진적인 정밀 기기들이 아직 탐험되지 못한 연구 분야와 산업, 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전했다.

한편, CNN에 따르면 수상자 가운데 도나 스트릭랜드는 여성으로는 역대 3번째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됐다. 앞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람은 마리 퀴리(1903)와 마리아 괴퍼트 등이 있다. 55년 만에 여성 수상자가 나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34aece4b0ba8bb210dc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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