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지난달 18일부터 2박 3일간 열린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B컷을 1일 오후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날 공식 페이스북에 ”2박 3일 평양 일정은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곳곳에서 기념하고 인증하는 사진을 남겼다”라는 글과 함께 평양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물론, 일정 내내 카메라를 놓지 않았던 최태원 SK 회장, 무릎을 꿇고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등의 모습이 담겼다. 

청와대는 알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찍는 지코, 지코와 문대통령의 기념사진을 찍는 에일리의 모습도 공개했다. 

아래는 청와대가 이날 공개한 사진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pyongyang_kr_5bb1d7a0e4b0c7575966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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