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검찰이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지난해 9월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2013년 비상장사였던 내츄럴엔도텍 주식을 법무법인 동료들로부터 매입한 뒤 상장 뒤 되팔아 5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뒀는데,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 아니었냐는 의혹이 일었기 때문이다. 내츄럴엔도텍은 해당 법무법인에 사건을 의뢰했던 적이 있었다.

조사에 나선 금융위는 지난 7월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혐의로 법무법인 원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 이 전 후보자 등 법무법인 원 소속 변호사 3명도 수사의뢰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광배)이 8일 강남구 역삼동 법무법인 원의 이 전 후보자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법무법인 원 변호사들이 내츄럴엔도텍뿐 아니라 다른 기업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투자를 했는지도 조사 중이다.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48명 소속 변호사 중 38명이 내츄럴엔도텍에 투자했다”고 주장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e941be4b0c8fa1367e7ad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