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방영된 ‘미스터 션샤인’의 마지막회를 다시 봤다. 다시 보면 궁금한 것들이 생긴다. 정말 유진초이는 그렇게 죽어야만 했을까? 안죽어도 되지 않았을까? 유진초이의 죽음은 작가 김은숙의 필모그래피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드라마는 마지막장에서 왜 그렇게 태극기를 강조했을까? 강병진, 김태우 에디터가 마지막회를 다시 보며 그 많은 질문에 대해 대화했다.

촬영 및 편집 : 윤인경 비디오 에디터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36e1ae4b0ba8bb2111f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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