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의 시가가 총출동했는데, 한고은의 시아버지는 아들이 결혼하겠다는 여성이 연예인이라 조금은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그랬을 법도 하다.

그런데 이 시아버지가 마음을 열게 된 계기는 한고은과 이야기를 하면서다.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고, 가진 것도 별로 없지만, (신영수는) 가진 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한고은의 진심을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시아버지는 아들 부부를 ‘최대한, 무조건 믿는다‘며 ‘가족에게 큰 기쁨과 변화를 준 며느리에게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b2b73ce4b0d1ebe0e406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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