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 물려 성기를 송두리째 잃은 한 남성의 상태가 매우 위급하다.

사고는 에든버러 근처 해딩턴에서 있었던 한 개인 파티에서 지난 일요일 오후 2:30쯤 일어났다.

성기 부위를 크게 다친 22세 남성은 곧바로 왕립에든버러병원으로 옮겨졌다.

타임스는 물려 떨어진 성기는 다시 부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개가 성기를 먹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같은 매체에 의하면 남성을 공격한 개는 불독으로 알려졌으며 환자는 현재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스코틀랜드 경찰 대변인은 ”이스트 로디언 경찰은 지난 일요일 해딩턴에서 개에 물려 큰 상처를 입은 남성 관련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후 2:30경 응급조처를 호소하는 연락이 접수됐다.

″스코틀랜드 응급서비스가 22세 남성을 왕립에든버러병원으로 옮겼으며 그 다음엔 웨스턴제너럴병원으로 이동해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전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dog-attack-genitals_kr_5bbfef98e4b0bd9ed55865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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