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63세. 6년 전 유방암 판정으로 투병 생활을 한 배우 이경진은 젊었을 적 다이어트하느라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않고 스스로를 잘 돌보지 않았던 것이 이제야 후회된다고 밝혔다. 20대 시절 다이어트하느라 종일 빵만 먹고, 제대로 밥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경진은 ”아프고 나니까 왜 음식을 규칙적으로, 좋은 것으로 먹어야 하는지” 이제야 깨달았다고 전한다. 다이어트를 위하여 몸을 혹사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e38e2fe4b0e84388934d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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