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 “교육 소외 없는 세상 위해 검정고시 과정 지원”

에듀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사업이 확장될수록 사회 환원율도 커져야 한다’는 경영 이념 아래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15년간 교육 소외 없는 세상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학업을 중단한 소외 이웃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안착을 도모하기 위한 검정고시 지원을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에듀윌은 2009년부터 법무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0년 연속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그 결과 제공받은 수강권을 활용해 공부한 응시자의 검정고시 합격률이 평균 81.2%로 평균 합격률인 77.4%대비 월등히 높은 합격률을 자랑했다. 올해에도 총 330명의 보호관찰 청소년이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3억 3,000만원 상당의 온라인 강의와 교재 세트를 전달했다.

에듀윌

또한 검정고시 기증 10년차를 맞아 에듀윌은 이 사업을 더욱 전문화시키고 체계화 시키기 위해 올해 4월 최초로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을 발족했다.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공부를 가르치고 멘토링을 해주는 등 ‘명예 보호관찰관’ 역할을 수행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은 “2019년에도 교육이 절실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e54fe1e4b0769d24cbb7f3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배우 정요한이 '성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단편 영화 ‘인연인지‘, ‘오목소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요한에 대한 성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정요한은 유튜버 허챠밍의 영상에도 여러 차례 등장한 바 있다.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모임’ 트위터 계정에는 지난 26일 정요한의 성폭력을 폭로하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영화배우 겸 미술가라고 밝힌 익명의 여성 A씨는 ”영화배우 정요한으로부터 2010년 강간, 2011년 강제추행 피해를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 모임입니다.
피해자의 글을 공유합니다. #metoopic.twitter.com/4gNV17tg6q— 배우 정요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연대모임 (@withyou20190226) February 26, 2019 그는 사건 당시 ”정요한과 여러 영화 작업을 해야 했고 지인이 겹쳐있던 상황이었기에 정요한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최대한 지우려고 애썼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스스로를 검열했다”라고 털어놨다.A씨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이제야 피해 사실을 밝히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6월 ‘정요한이 강간범이다. 주변인들이 묻어주느라 공론화가 안 되고 있다’라는 트윗을 보고 ”용기를 내야 한다. 더는 피해자가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에 폭로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A씨는 ”정요한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원했으나 그는 거절의 의사를 밝혀왔다”라고도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이 고발문을 통해 피해자에서 고발자로 위치를 바꿔 맞서 싸우려고 한다. 폐쇄적인 영화계에서 소외될 것이 두려워 피해 사실을 말하지 않고 혼자 고통을 짊어지는 여성이 더 이상 한국 독립영화계에 없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요한은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반박에 나섰다. 정요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26일 2차 입장문을 게시했다. 그는 A씨의 주장과 달리 2010년 5월경 ”상호 소통” 하에 성관계를 맺었으며 강제추행 주장에 대해서도 ”동의를 얻었다”라고 주장했다.그러면…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