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추행 의혹' 남궁연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2월, 드러머이자 방송인인 남궁연이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된 글에서 ”음악작업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 그가 ‘노래 수업하는 사람들은 옷을 다 벗고 수업한다’, ‘네 몸은 죽어있으니 고쳐주겠다’”며 가슴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내용이 제기된 후에도 3월에 걸쳐 4명의 피해자와 1명의 목격자가 추가로 나타났다. 몇몇 피해자는 TV 뉴스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인터뷰에 나서기도 했다. 남궁연 측은 변호사를 통해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해왔다.

이후 해당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11월 8일, ‘혐의없음‘을 처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검찰은 ”여성 검사에게 사건을 맡겨 수사했다”며 ”남궁연과 피해자를 모두 조사한 결과 의무에 없는 행동을 강요한 점을 입증하기 어려웠다. 피해자도 스스로 폭행이나 협박으로 인해 위협을 느낀 건 아니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검찰의 판단에 대해 남궁연의 법적 대리인은 ‘뉴시스’를 통해 ”남궁연은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당분간 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 등 향후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e4e217e4b0e8438895cb0e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