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6’에서 블락비 피오와 위너 민호의 게임 장면이 방송 이틀이 지난 후에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이 하는 게임은 지금은 종영한 KBS 예능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 ‘고요 속의 외침’이다. 영상은 지난 3일 공개됐지만, 이틀 동안 네이버에서 100만에 가까운 재생수를 기록하고 있다. 소리를 켜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5분 영상이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07ad8fe4b0a6e4ebda2a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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