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오전 0시 10분부터 12월 30일 오전 3시 30분까지, 약 한 달 동안만 한시적으로 운행하는 심야버스 노선이 서울 일부 지역에 신설된다.

총 4개 노선으로, 연말 모임이 많아 이에 따라 택시를 잡기는 더 어려워진 추세를 감안한 ‘기간 한정’ 편성이다.

4개 노선은 유동 인구가 많으며 택시 승차 거부 사례도 자주 신고되는 홍대입구, 강남, 사당 등을 지난다.

신설노선은 아래 4개다.

N877번: 북가좌2동~홍대입구역

N866번: 구로3동~여의도역

N854번: 신림동~건대입구역

N824번: 건대입구역~강남역 

붉은 색으로 표시된 선들이 특별 편성된 4개 노선이다. 기존에 운행하는 9개 노선과 합하면 총 13개 노선이 12월 한 달 동안 운행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주5일 운행하지만, 크리스마스인 25일은 화요일이지만 운행한다. 요금은 기존에 상설 운영 중인 심야버스와 같은 2150원이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0226cbe4b0606a15b5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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