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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가 모유 유축기를 달고 '엄마의 삶'을 보여주는 최고의 화보로 돌아왔다

한국에는 영화 ‘어바웃 타임’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최신 화보로 돌아왔다.

매거진 ‘Girls. Girls. Girls.’ 설립자이자 에디터인 클레어 로스테인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보기로 레이첼 맥아담스의 최신 화보를 공개했다.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는 화보다.

4월 남자친구 제이미 린덴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맥아담스는 베르사체 옷을 입고, 가슴에는 모유 유축기를 달고 있다. 로스테인은 ”아기에게 밥을 주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인 일인데, 왜들 그렇게 두려워하고 인상을 찌푸리는지 모르겠다”며 맥아담스가 소녀들에게 큰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맥아담스는 얼마 전 더 선데이 타임스 UK와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된 것에 대해 ”나에게 일어난 가장 대단한 일”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맥아담스는 ”사람들은 나에게 ‘네 삶이 없어지는 것 같을 거야’라고 말하지만, 나는 이미 39년 동안 내 삶을 충분히 살았고 이제는 내가 지겹다”며 ”엄마가 되는 것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일”이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1ae63fe4b08aaf7a84bf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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