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정부가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9개 부분 유공자 총 91명에게 훈장 또는 포장을 수여하는 안건을 의결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을 기해 고 노회찬 의원께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기로 의결했다.”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 무궁화장은 5등급 중 1등급이다. 지난 6월에는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같은 훈장을 추서받았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0659e5e4b07aec575243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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