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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자유한국당 대선불복 움직임에, '버럭 해찬'이 돌아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1심 유죄 선고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한국당이 청와대 앞에서 의원총회를 여는 등 총공세에 나서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예전 ‘버럭 해찬’의 모습으로 돌아왔다.이 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의 전날 청와대 앞 시위와 관련해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경고했다.이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어제 청와대 앞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시위를 하면서 여러 말씀들을 하셨는데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감히 법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현직 대통령의 수사를 촉구한다’ 등 전혀 있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것을 보고서 통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여상규 자유한국당 의원은 31일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 지사의 법정구속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을 수사하기 위해서는 특검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대통령 선거가 끝난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공당이 대선불복을 의미하는 듯한 행동을 어떻게 하나”라며 ”김경수 도지사에 관한 재판은 재판이고, 자유한국당이 할 일은 따로 있는데 왜 청와대 앞에 가서 그렇게 대선불복하는 망동을 하냐”고 말했다.이어 그는 자유한국당을 겨냥해 ”여러분의 당대표였던 사람이 탄핵을 당했다. 탄핵당한 세력이 감히 촛불혁명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대선불복으로 대한다는 말”이라며 ”정당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다음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날 발언 전문이다.어제는 청와대 앞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가서 시위를 하면서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셨는데 대단히 유감스럽다. ’현직 대통령의 수사를 촉구한다’라든가, 이런 전혀 있을 수 없는 일들을 감히 법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보고서 통탄을 금할 수 없었다.대통령 선거가 끝난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대선불복을 의미하는 듯한 그런 행동을 하는 공당이 어떻게 있을 수 있겠나. 김경수 도지사에 관한 재판은 재판…

배우 공현주가 결혼 소식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입장 전문)

배우 공현주(35)가 3월 16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현주의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라며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현재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공현주는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으며,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웨딩’,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연극 ‘여도’ 등에 출연했다. 공현주는 계속 활발히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안녕하세요. 배우 공현주 씨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공현주 씨에 대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배우 공현주 씨가 3월의 신부가 됩니다. 공현주 씨는 오는 3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공현주 씨의 예비신랑은 현재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공현주 씨와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어,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공현주 씨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공현주 씨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결혼' 더 보기 전통을 깨부수고 치마 대신 바지를 입은 신부 들러리들(화보) 결혼은 하고 싶지만 결혼식은 하기 싫은 8가지 이유 [뉴디터의 신혼일기] 점쟁이가 뜯어 말리는 결혼을 했다

배우 김서형이 'SKY캐슬' 결말에 대한 질문에 짧고 굵게 내놓은 답

JTBC 드라마 ‘SKY캐슬’은 역대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종영까지 단 한 회를 남겨놓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19화에서는 갑자기 모두가 참회를 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듯 하더니, 감옥에 간 김주영(김서형 분)이 곽미향(염정아 분)을 향해 ”혜나의 죽음에 책임이 없냐”고 묻고 예고편에서는 돌연 김혜나(김보라 분)가 한서진을 ”엄마”라고 불러댔다. 청소년 드라마 같던 전개에 루즈해져 있던 시청자들의 정신을 바짝 들게 하는 마무리였다. 과연 ‘SKY캐슬’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와중에 배우 김서형이 ‘SKY캐슬‘의 결말에 대해 ‘농담’을 던졌다. 김서형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2월 1일 방송하는 최종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렇게 답했다.″혜나는 제 딸이다. 조 선생과 사랑하는 사이.”김서형은 농담으로 한 말이지만, 김보라가 직접 김은혜(이연수 분)와 곽미향의 딸이 바뀌었다는 ‘곽혜나 설’을 반박하고 나선 바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반전이 나오려면 그 정도가 적합할 것 같기도 하다. 게다가 김주영과 조선생의 경우 ‘SKY캐슬’ 팬들이 은근히 그 케미를 기대하던 커플이기도 하고... 특히 이 메이킹 영상의 4분 57초부터 나오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망붕을 자극하기 충분했다.한편 어떤 결말이 나올지 모르는 ‘SKY캐슬’ 마지막회는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관련기사 '스포 폭로' 해피투게더에 스카이캐슬 팬들이 분노했다 스카이캐슬에는 없는 '진부한 한국 드라마의 3대 죄악'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3d9a1e4b0bdf0e7d9c5c3

스카이캐슬에는 없는 '진부한 한국 드라마의 3대 죄악'

JTBC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흥행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만들어낸 시너지다. 사교육 열풍을 적절한 간으로 희화화한 1화의 몰입도, ‘엽총 자살’을 향해 치달리며 블랙코미디에 스릴러의 색을 입힌 2화의 속도감을 보면 대략 짐작할 순 있다. 그러나 그 성공 요인을 다 짚어보더라도 비슷한 요인을 포섭한 다른 드라마도 많은데 유독 왜 이 드라마만 이렇게 엄청난 현상을 만들어냈는지를 충분히 설명하지는 못한다.다만 스카이캐슬에 없는 것을 골라낼 수는 있다. 한국의 다른 드라마에서는 자주 등장하지만, 스카이캐슬에는 없는 3가지가 있다. 1. 연애가 없다언제 누가 올린 사진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이것은 진리다. 정말 한국 드라마는 형사가 나오면 형사가 연애하고, 의사가 나오면 의사가 연애한다. 연애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로맨스가 장르의 재미를 잡아먹는다는 것 정도는 다들 인정하지 않나? 하필이면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어 자주 비교당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보며 수많은 시청자들이 외쳤다. ”연애 그만하고 게임해! 로그인 해서 게임 하라고!”.한국에서도 2010년도 이후에 나온 훌륭한 장르 드라마들을 보면 하나같이 로맨스의 색이 옅다. tvN의 드라마 ‘시그널‘은 형사들의 로맨스를 그리지 않고, 동사의 드라마 ‘비밀의 숲’도 검사들의 사랑 놀음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아예 ‘멜로‘거나 ‘로맨스 코미디’ 장르가 아니라면 지나친 로맨스는 사치다. 스카이캐슬에서 ”너한테 난 뭐냐”며 마음을 고백하는 우주에게 혜나는 이렇게 말한다. ”미안한데, 난 너처럼 한가하지가 않거든?” 작가님들 정말 명심하셔야 한다. 시청자는 범죄물이나 메디컬 드라마에서 연애를 보고 앉아있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2. 지키지 못하는 약속이 없다모든 픽션의 초반부에는 수많은 약속이 나온다. 시청자 역시 이 문법에 익숙해서 1, 2화를 볼 때는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작가의 계약 조건을 일단 들여다본다.특정 장르물은 진짜 계약서처럼 약속이 확연히 드러난다. 아주 알기 쉽게 최근에…

'스포 폭로' 해피투게더에 스카이캐슬 팬들이 극도로 분노했다

KBS2의 ‘해피투게더4’가 JTBC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아역진을 불러다 놓고 마지막회 방송 하루 전인 1월 31일에 테러를 단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카이캐슬 강예서의 김혜윤, 강예빈 역의 이지원, 김혜나 역의 김보라, 황우주 역의 찬희, 차서준 역의 김동희, 차기준 역의 조병규가 출연했다. 유재석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TV패널 속은 화기애애해 보였지만, 시청자들은 화가 많이 났다. 일단 분노를 참을 수 없는 건 전현무 씨의 노승혜(윤세아) 분장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주영(김서형 분)으로, 조세호는 차민혁(김병철)로 전현무는 노승혜(윤세아 분)를 컨셉으로 각자 분장했다. 이게 대체 뭐 하자는 짓인가? 내일이 대망의 스카일캐슬 마지막회다. 아시안컵 때문에 지난 토요일에 끝났어야 할 방송을 2월 1일까지 기다린 팬들은 이미 고통을 받을 만큼 받았다. 그런데, 한주 미뤄진 마지막회 방송을 보면서 저 ‘갸륵’ 콘셉트의 전현무 표정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극에 몰입이 되겠냐는 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밀하게 말해서 극의 재미를 반감 시켜버릴 정도의 스포일러는 아니지만, 시청자들이 예측하고 있는 결말의 보기를 지워버리는 마이크로 스포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해피투게더의 작은 코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MC들은 김혜나 역의 김보라에게 ‘곽혜나 설’의 진위를 물었다. ‘곽혜나 설’이란 간호 조무사인 혜나의 엄마 김은혜가 자신과 곽미향의 딸을 신생아 시절에 바꿔치기 했다는 스카이캐슬 학자들의 검증되지 않은 학설이다.곽미향파 학자들은 텍스트 안에 이에 대한 힌트가 잔뜩 있다고 주장한다. 1. 김은혜가 간호 조무사 출신인 점, 2. 김은혜가 투병 말기에 혜나에게 병원비의 출처를 묻지 않았을 정도로 무책임했던 점, 3. ”예서 아빠 아이를 가졌다면 말 안 했을 리가 없는데”라는 한서진의…

[VOA 글로벌 리포트] 브렉시트 '백스톱' 논란...베네수엘라 '두 대통령' - VOA Korea

[VOA 글로벌 리포트] 브렉시트 '백스톱' 논란...베네수엘라 '두 대통령'VOA Korea한 주 간 세계 주요 뉴스를 알기 쉽게 살펴보는 VOA 글로벌 리포트. 오늘은 브렉시트의 난제가 된 백스톱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고 폭스콘, 베네수엘라 '두 대통령' ...

[ET투자뉴스]하나금융지주_주요 매물구간인 38450원선이 지지대로 작용. - 전자신문

[ET투자뉴스]하나금융지주_주요 매물구간인 38450원선이 지지대로 작용.전자신문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업종평균과 비교해서 변동폭 대비 성과 좋지 않아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 ...

[사설] 네이버는 어물쩍 뉴스 편집권 유지할 생각 마라 - 중앙일보 - 중앙일보

[사설] 네이버는 어물쩍 뉴스 편집권 유지할 생각 마라 - 중앙일보중앙일보네이버는 지난해 10월, 이르면 연내에 첫 화면에서 네이버가 선정한 실시간 주요 뉴스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지난해 모바일 개편 발표 ...

"불굴의 활동가" 조명…세계가 기억한 김복동 할머니 - JTBC

"불굴의 활동가" 조명…세계가 기억한 김복동 할머니JTBC[앵커] "가장 거침없던 불굴의 활동가 가운데 한 명" 누구일까요. 미국 뉴욕타임즈는 부고면에 김복동 할머니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유명 인사가 숨졌을 때 부고면에 ...

[글로벌24 주요뉴스] 쿠바 주재 캐나다 대사관서 14번째 괴질 환자…직원 절반 줄여 - KBS뉴스

[글로벌24 주요뉴스] 쿠바 주재 캐나다 대사관서 14번째 괴질 환자…직원 절반 줄여KBS뉴스쿠바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질 증세가 14명째 발생해, 캐나다 외교 당국이 주재 직원의 규모를 반으로 줄이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쿠바에서는 ...

[글로벌24 주요뉴스] 인도, '마녀사냥'으로 일가족 5명 피살 - KBS뉴스

[글로벌24 주요뉴스] 인도, '마녀사냥'으로 일가족 5명 피살KBS뉴스오늘은 인도 동부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이른바 마녀 사냥으로 한 여성과 자녀 네 명이 살해됐다는 BBC 보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인도 오디샤주의 한 우물에서 지난 ...

[아시안컵] 도박사들이 꼽은 2019 아시안컵 우승국

일본과 카타르의 아시안컵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박사들은 일본의 우승을 예상했다. 일본과 카타르의 아시안컵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박사들은 일본의 우승을 예상했다. 일본과 카타르는 2월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스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시아의 강호로 자리 잡아 온 일본과 이번 대회 언더독의 반란을 꿈꾸는 카타르의 대진이 완성됐다. 일본은 탄탄한 기본기와 실리축구를 바탕으로 4강까지 6전 전승을 거두며 최종 무대에 올랐다. 대회 최다 우승국(4회)인 일본은 5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카타르는 지난 6경기에서 16득점을 올리는 동안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컵 결승전에 진출한 기세를 이어 트로피까지 거머쥐겠다는 각오다.  앞서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의 사비(알 사드)는 대회가 시작하기 전 카타르의 우승을 점치기도 했는데 도박사들은 일본의 손을 들어줬다. 베팅 사이트 ‘윌리엄 힐’은 90분 경기에서 일본의 승리에 21/20을 배당했다. 1배를 조금 넘는 수치다. 무승부에는 2배, 카타르의 승리에는 14/5로 3배에 가깝다. 최종 우승팀에 대해서도 일본에게 4/9, 카타르에게 13/8을 배당했다. ‘유니벳’도 다르지 않다. 일본의 5회 우승에는 1/2를 배당하면서 카타르에는 8/5를 주기로 했다. 이 외에 ‘베트 365’, ’10벳′ 등 베팅 사이트도 모두 카타르의 우승 확률이 높은 배당을 걸면서 일본의 우승을 점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f9a5e4b093663f5bd94b

'목함지뢰 부상'으로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가 전역했다

북한이 심어놓은 목함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25) 중사가 군복을 벗는다. 장애인 국가대표 조정 선수로서의 두번째 인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다.전역식은 31일 오전 1사단 수색대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있는 ‘평화의 발’ 조형물 앞에서는 하 중사를 위한 기념행사도 있었다. 그는 2015년 8월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무릎 위, 왼쪽 무릎 아래를 잃었다. 하 중사는 “고향 같은 1사단 수색대대로 복귀해 전역식을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다. 군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패럴림픽 조정 금메달리스트 하재헌으로 인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14년 4월 임관해 그해 7월 1사단 수색대대에 전입하고 정찰·의무관으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목함지뢰 사건으로 부상을 당한 뒤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애인 국가대표 조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국체전, 아시안컵 등 5개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거머쥐었다. 그는 고심 끝에 군인 신분을 내려놓고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국가대표 조정 선수로서의 두번째 인생을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f2bce4b093663f5bba7f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에 대해 밝힌 입장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최민수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31일 서울남부지검은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최민수를 지난 29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는다. 또 사고 발생 후 피해자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이날 최민수도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민수는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던 중에 이런 일이 알려져 죄송할 따름”이라며 ”검찰 조사에는 성실하게 다 협조했다”고 전했다.최민수는 자신에게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민수는 ”내가 1차선으로 주행하던 중, 2차선에서 갑자기 표시등도 켜지 않고 상대 차가 치고 들어왔다. 상대도 2초 정도 정지했다가 출발한 걸로 봐서 사고를 인지한 것”이라며 ”상대가 그냥 가길래 세우라고 경적을 울렸는데 무시하고 계속 갔다. 그래도 기다렸다가 그 차 앞에 내 차를 세웠는데 시속 20~30km 수준이었다”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또 ‘모욕적 언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민수는 ”그쪽에서 내 동승자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못 하게 해주겠다‘, ‘산에서 왜 내려왔냐’고 막말을 해 나도 화가 났다”고 주장했다. 또 상대방의 차가 망가져 수백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했다는 점에 대해 ”못으로 찍힌 것 같은 손해가 있었는데, 내 차는 앞뒤 범퍼가 고무라 그런 흔적이 남을 수가 없다”며 ”더 시시비비를 따져봐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한편 최민수는 현재 아내 강주은과 함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SBS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며, 곧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e872e4b0ca92c…

[글로벌24 주요뉴스] 트럼프, '임시 대통령' 과이도와 통화·지지 표명 - KBS뉴스

[글로벌24 주요뉴스] 트럼프, '임시 대통령' 과이도와 통화·지지 표명KBS뉴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시 대통령 선언을 한 후안 과이도 베네수엘라 국회의장과 현지 시간 어제 통화해 지지 의사를 재차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제 제재를 ...

[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2차 북미 정상회담, 2월 말 아시아서 개최” - KBS뉴스

[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2차 북미 정상회담, 2월 말 아시아서 개최”KBS뉴스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 시간 어제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2월 말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미국 국무장관 : "2월 말에 ...

[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초당적 법안 발의 - KBS뉴스

[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초당적 법안 발의KBS뉴스미국 하원이 현지시간 어제 주한 미군의 감축을 제한하는 내용의 초당적 법안, '한미동맹 지지 법안'을 발의했다고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전했습니다. [톰 맬리나우 ...

클럽 '버닝썬' 직원이 손님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지난해 12월 서울 역삼동의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버닝썬’ 직원이 여성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다.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버닝썬 직원 A씨를 고객 성추행 혐의(강제추행)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6시~6시 30분 무렵 B씨의 신체 부위를 동의 없이 만지고, B씨가 자리를 피하자 쫓아가 입을 맞추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B씨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뒤, 버닝썬으로부터 2주 내로 CCTV 영상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그러나 경찰이 방문했을 때 버닝썬 측은 “CCTV 영상이 삭제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등의 방법으로 CCTV 영상을 복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A씨의 성추행 사실은 ‘버닝썬 폭행 사건’을 가장 먼저 인터넷에 알린 김모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B씨가 김씨에게 ”버닝썬에서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제보를 한 것이다. 경찰은 현재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기 위해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버닝썬에서 보안요원과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김씨는 폭행으로 인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밝혔으며, 유튜브를 통해 클럽 내부에서 약물을 이용해 여성에 성폭력을 저지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한편 ‘버닝썬’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은 국민일보, KBS 등과의 인터뷰에서 ”클럽 내에서 불법 대마초 흡입 사건이 있었다”, “VIP룸 화장실에서 성범죄도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클럽의 이사로 재직 중이던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는 논란이 불거지자 이사직을 사임했다.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클럽 '버닝썬' 관련기사 버닝썬 측이 폭행 논란에 대해 밝힌 입장[전문]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던 '효린 꽃게'에 대해 효린이 한 말

가수 효린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효린은 31일 뉴스1에 ”‘라디오스타’ 방송을 잘 봤다”며 ”방송 후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효린은 이날 방송에서 ‘꽃게춤’ 후, 포털 사이트에서 ‘효린 꽃게‘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해서는 ”‘라디오스타’ MC 오빠들에게 꽃게탕을 쏘겠다”며 ”맛있게 하는 곳을 알고 있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효린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흑역사 토크를 가감없이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효린은 과거 ‘꽃게춤’ 캡처 이미지가 언급되자 ”어차피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공개해도 된다”고 말하는 등 쿨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효린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온 것에 대해서도 ”내가 정말 아끼는 의상이었고 소중한 자리에서 입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논란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고, 오히려 무대 후 노래를 잘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더 컸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효린이 'KBS 연기대상' 무대 의상에 대해 한 말(영상) 가수 효린이 'KBS 연기대상'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영상)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d44de4b093663f5b8638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스트립바 종용' 의혹을 반박하며 한 말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6년, 미국 뉴욕에서 공무 연수 중 일행에게 스트립바를 가자고 강요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최 의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반박했다.31일 미국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대니얼 조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이날 조씨는 “2016년 가을, 경북 지역의 현역 국회의원인 C모 의원이 식사 후에 스트립바를 가자고 굉장히 강요했다”라며 ”강압적인 분위기에 못 이겨 그분들을 그 쪽으로 안내하고, 두세 시간 동안 스트립 쇼가 끝나길 기다렸다가 호텔로 모시고 간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조씨는 “C의원은 연수 동행자들에게 1달러씩을 스트립 댄서에게 팁으로 주라고 주도했다”라며 ”공무상으로 오는 분들이 국가의 세금을 가지고 이런 데 오셔서, 연수만 충실히 하고 가시면 좋겠다”고 전했다.노컷뉴스는 이 의원이 최 의원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최 의원은 반박했다. 최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2016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모 오페라단의 요청으로 오페라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뉴욕 카네기홀 공연 홍보를 위해 뉴욕에 갔다”며 ”술을 마시는 바에서 일행과 간단히 술 한 잔씩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가이드에게 식사 후 술을 한 잔 할 수 있는 주점을 알아봐달라고 한 사실은 있으나, 스트립쇼를 하는 곳으로 가자고 한 사실도 없고 스트립쇼를 하는 곳으로 가지도 않았다”라며 ”그 주점은 스트립쇼를 하는 곳이 아니었다. 해당주점은 합법적인 장소였고, 술을 마시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다”고 덧붙였다.또 ”합법적으로 공개된 장소에서 술 한 잔 한 것을 문제 삼는다면 이는 야당 의원에 대한 편파 표적 보도 및 야당 탄압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그 현역의원이 누구인지 분명히 밝혀주시길 바란다. 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노컷뉴스에 따르면 최 의원은 입장 발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스트립바가 맞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때…

법원, "홍준표, 류여해에게 위자료 300만원 지급하라" 판결

지난 2018년 2월,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당시 홍준표 당대표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홍 전 대표가 자신에게 성추행 및 성희롱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소송이었다. 또한 3월에는 홍 전 대표에게 모욕과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류여해 전 최고위원 측은 ”홍 대표가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 ‘주막집 주모’ ′ 성희롱할 만한 사람’이라고 모욕”했다고 주장했다.그로부터 약 10개월 후인 1월 31일, 법원의 1심판결이 나왔다.‘뉴스1’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4단독 윤상도 부장판사는 홍 전 대표가 류 전 최고위원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원래 소송 규모는 총 3,100만원이었다.그러면서 소송 비용은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80%를 부담하라고 했다.법원은 ”주막집 주모라는 표현은 사회통념상 여성에 대한 경멸적 감정을 표현하는 모욕적 표현이며, 이 표현이 류 전 최고위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며 또한 ”성희롱을 할 만한 사람이 따로 있고 원고는 그 대상조차 되지 못한다는 뉘앙스를 불러일으켜 원고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라고 봐야한다”고 판시했다.단 홍 전 대표가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b1dae4b093663f5b3ab3

'화이트 워싱'에 대한 오사카 나오미의 발언이 완전히 잘못 전달된 과정

현재 세계 여자테니스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테니스 계의 새로운 여왕 오사카 나오미의 발언이 완전히 잘못 번역되어 전달되는 ‘오역 사태’가 일어났다.발단은 닛신식품이 오사카 나오미를 모델로 만든 컵라면 광고부터 시작됐다. 인스턴트 라면으로 국내에도 유명한 닛신식품(日淸食品)은 이달 초 오사카 나오미가 테니스 훈련을 하는 모습을 담은 자사의 컵라면 광고를 공개했다.다만 오사카 나오미가 실사 출연한 광고가 아니라 일본의 유명 만화 ‘테니스의 왕자’ 원작자에게 의뢰해 그녀를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었다.  문제는 이 만화에 등장한 오사카의 모습이다. 아이티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갈색 피부의 오사카를 광고 속에서는 하얀 피부의 서구형 이미지로 그렸다.이 때문에 ‘화이트워싱’(백인이 아닌 캐릭터에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행태)논란이 크게 일었다. 닛신식품은 공개한 모든 광고를 내리고 사과했다. 그러나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이 ‘화이트워싱’ 논란에 대해 오사카 나오미에게 묻고 이를 전하는 과정에서 ‘오역 논란’이 벌어졌다.지난 1월 24일 호주 오픈 준결승에서 오사카가 승리한 후 열린 기자회견. 이 자리에서 외신 기자 2명이 이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오사카는 ”내 피부는 누가 봐도 갈색이다. 난 그들이 ‘화이트 워싱’이나 또 다른 목적을 가지고 그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그러나 다음번에는 나를 그리거나 묘사할 때 나랑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어째서 사람들이 화가 났는지는 알고 있다. 정확하진 않지만 그걸 그린 사람이 테니스의 왕자 작가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과거에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있는지 등을 조사해 봐야 할 것 같다”라며 ”지금 상태에서 틀린 말을 하고 싶지 않은데, 나도 좀 알아보고 대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그런데 일본의 통신사인 시사통신(時事通信)은 이를 ”솔직히 말해서 별로 신경 쓰고 있지 않다. 왜 시끄러운지 잘 모르겠다”고 번역했다. 아사히신문 역시 ”왜 많은 사람들이 떠들고 있는지…

카카오 AI가 한국어 독해 평가에서 인간을 이겼다

카카오가 개발한 AI가 기계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독해능력평가에서 91.85점을 받았다. 주최측인 LG CNS 측은 인간의 독해능력 수준이 91.20점이라고 밝혔는데 이에 따르면 AI가 인간의 평균 독해능력을 앞지른 셈이다. 주최측이 제시한 문제는 이런 식이다. 예를 들어 “아이유는 1993년 5월 16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경기도 하남시와 의정부시를 거쳐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하남시의 하남천현초등학교에서 3학년까지 다니다가 서울 광진구의 서울양남초등학교로 전학가 졸업하였다”와 같은 지문을 주고, “아이유가 졸업한 초등학교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이 제시되면 그 답을 찾는다. 위 문제의 정답은 “서울양남초등학교”다.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독해 능력을 넘어서는 최초의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며 “이번 개발한 언어모델 기술을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b263e4b093663f5b3bfc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및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31일 서울남부지검은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최민수를 지난 29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는다. 앞 차량이 진로를 방해하자 해당 차량을 추월한 뒤 급제동해 교통사고를 유발한 것이다. 이로 인해 피해 차량에는 수백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했다.또 최민수는 사고 발생 후 차에서 내려 시비를 다투는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이에 대해 최민수 측은 ”보복운전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최민수의 소속사 율앤어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반적인 교통사고였다. 더 명확한 확인을 거쳐 공식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최민수는 현재 아내 강주은과 함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SBS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며, 곧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2af28e4b04f8645c7a674

한 트위터리안이 찾은 '에어팟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

에어팟 사용자들은 종종 ‘에어팟이 너무 작고 가벼워 잃어버리기 쉽다’는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이에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한 트위터리안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나섰다.트위터리안 가브리엘 라일리는 최근 에어팟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찾았다. 에어팟을 걸 수 있는 귀걸이를 만든 것이다. 일명 ‘에어링’.  I made airpod earrings lmaoooo i didnt want to post this till i had better pics but whatever here it is pic.twitter.com/4pHnc8wvfv— pop (@bloodorgy) January 26, 2019 라일리는 버즈피드와의 인터뷰에서 ”고양이가 비츠 무선 이어폰을 씹어먹은 적이 있다. 유선 이어폰도 모조리 씹어먹었다”라며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때문에 에어링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라일리는 에어링이 트위터에서 주목을 받자 이를 판매하기로 했다.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며, 디자인과 재질 등을 원하는 대로 맞춤 주문할 수도 있다.  에어링을 구매하고 싶다면 라일리의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airpods_kr_5c52a4d4e4b0ca92c6dd42a3

양현석이 승리의 폭행 사건 루머와 마약 투약 의혹을 해명했다(공식입장)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양현석이 소속 가수 승리가 연관된 클럽과 관련, 논란이 불거진지 3일 만에 사과 및 해명에 나섰다. 양현석은 31일 YG 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먼저 팬들에 사과했다. 공식입장을 밝히는데까지 3일이 걸린 데 대해서는 ”처음부터 사실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답변드리고 싶었지만, 소속 가수들의 개인 사업은 YG와 전혀 무관하게 진행되어온 일인지라 YG가 나서서 공식 입장을 발표하기도 참으로 애매하다”고 토로했다. 양현석은 승리 관련 클럽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한 날 승리가 클럽에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양현석은 ”사고 당일인 11월 24일 승리는 현장에 새벽 3시까지 있었고, 해당 사고는 새벽 6시가 넘어서 일어난 일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승리가 폭행 사건 이후 대표직에서 사임한 것은 군 복무 때문임을 강조했다. 양현석은 ”현역 군입대가 3~4월로 코앞에 다가오면서 군복무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기 위함”이라며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국방부장관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는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불거진 클럽 내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서는 ”승리는 얼마 전에도 다수의 근거 없는 제보들로 인해 압수수색 영장을 동반한 강력한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으며, 소변 및 모발 검사를 통한 모든 검사에서 조금의 이상도 없음이 명확히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전체 글은 여기(링크)에서 볼 수 있다. 관련 기사 '버닝썬' 전 직원, "승리는 폭행 사건 이미 알고 있었다" 승리가 버닝썬 이사직에서 사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버닝썬 측이 폭행 논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