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비건 대표가 북미실무협상을 하루 앞두고 청와대를 찾았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설 연휴인 4일 오후 4시부터 50분 동안 청와대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정 실장은 5일로 예정된 북미 실무협상을 앞두고 미국 측의 입장을 청취하고,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현 단계의 상황평가와 앞으로 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또 정 실장은 예정된 북미 실무협상이 내실있게 진행돼서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다. 

앞서 비건 대표는 지난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서울 모처에서 이도훈 본부장과 회동을 갖고 북미 후속 실무협상 등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 오전에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건 대표는 5일 김혁철 전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와 실무협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건 대표의 청와대 방문은 지난해 12월21일에 이어 한 달여 만이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580338e4b09293b2059f8d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폰X' 후속 모델명은 예상과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9월이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임박한 시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IT전문매체가 ‘아이폰X’의 후속은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아이폰의 신모델은 기존 명명 방식과는 달리 ‘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 전했다.‘아이폰XS’ 그리고 ‘아이폰XS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거라는 예측을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출시 후에는 보다 액정이 큰 모델에는 ‘+’를 붙여 왔다.한편 아이폰XS 등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월에 새로 나올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를 모아봤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9118eee4b0162f472a727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 아주경제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아주경제[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close.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

한혜진이 수상소감에서 직접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영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한혜진이 수상 소감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최근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한혜진은 수상 소감 말미에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얼굴에 미소를 보인다. Related... [3줄 뉴스] 전현무 측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281cd4e4b08aaf7a91151a